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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한국여자의사회 회장 취임
이      름
운영자 2012-04-21 00:05:47 | VIEW : 7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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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숙 국회의원 당선자, 26대 여의사회장 취임
여의사회 제 56차 정기총회 개최 … "다양한 출신자 통해 여의사회 조직 개편할 것"
2012년 04월 23일 (월) 08:39:46 배지영 기자 admin@hk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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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9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된 박인숙 서울아산병원 교수가 제 26대 한국여자의사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한국여자의사회는 지난 21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 56차 정기총회’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갖고 신임 회장에 박인숙 새누리당 국회의원 당선자를 추대했다.

▲ 박인숙 신임 여의사회장이 취임사를 전하고 있다.

박인숙 신임회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그동안 훌륭하고 헌신적인 원로 선배님들, 동료, 후배들로 인해 여의사회 위상이 높아졌다”며, “이번에 여자의사회장직과 함께 국회의원을 겸임하게 됐는데 우려하는 사람도 많고, 저도 걱정이 많지만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 회장은 “현재 여자의사회는 2만2000여명의 회원을 거느리고 있지만 등록회원은 6000여명이고 회비납부율은 2.7%에 불과하다”며, “ 재정자립도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여의사들이 회비를 여러군데 많이 내고 있어 경제적으로 부담을 갖고 있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회원들의 아이디어가 필요하다. 많은 분들이 모여야 효과적인 대안을 도출할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회비납부율을 올리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이화여대 등 4개 의대 출신으로만 이뤄졌던 여의사회 집행부에 다양한 출신자를 영입하겠다는 입장이다.

박 회장은 “전국 의과대학이 41곳이나 있지만 현재 여의사회 이사 비율의 90%는 4개 의과대학 출신자로 충원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앞으로는 여러 대학 출신의 임원진들을 포용해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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